대학원

현정샘의 초심은 어디로.....

후레지아 향기 2007. 7. 30. 23:30
조회: 7 | 의견: 0 | 추천: 0 | 작성일: 2007/07/30 (21:24)
글제목 : 바깥은 한창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데
글쓴이 : 이선희
바깥은 한창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데
현정샘 외대로 피서 갔구나!
냉방이 잘 된 시원한 아카데믹한 건물 안에서 연수 잘 하고 오시와요.
주제가 영어 관련 연수라 현정샘 귀가 솔깃하겠네?

현정샘 졸지 말라고
달콤하게 만든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잔 외대로 조금전에 보냈어요.

언제나 어디서나 열심히 하는 현정샘 모습 그려봅니다.
젊음이 있기에 더욱 눈 부신 현정샘의 하아얀 피부가 생각 나네......ㅎ

지난 7월 모임에서
한 교수님께서 한 이야기가 생각 나서 잠깐 웃어봅니다.

모임 초기에
노트북을 테이블 위에 올려 놓고 한 교수님의 이야기를 한 마디라도 놓칠새라
열심히 타이핑 하던 현정샘 더러 마치 무슨 문화일보 기자 같았었더라던.......ㅋ

뒤에서 어떤 남학생이 컴 비켜달라는데........쩝~

현정샘 더위 먹지 말고 열심히
연수 잘 하고 와요^^*

P.S. 현정샘.
근데 그 자그마한 귀여운 노트북은 지금 어딨어요?......ㅎ
http://www.shakespeare.co.kr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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