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오늘 비 무지 많이 내린다.(천둥 번개 엄청 요란 하다......)
하늘 구멍 뚫린것 처럼......(어제 3~4교시 수업때 건물 밖에있는 학교 나무가 벼락에 맞아 부러졌다....)
기분도 비에 젖어 우울한것 같아.....
코스모스 하늘하늘 거리는 투명한 하늘 만큼
파아란 물감 쏟아 부어 풀어 놓은듯
내 마음 풍덩 담가 (미소님은 풍덩 빠져 있음.) 파란 물 들여
여유와 넉넉함 지닐 수 있기를 소망 해 본다.
낼 두 비가 많이 온다는데....
집에 가서 보일러 틀어 놓고
아이들 점심 맛있게 해 주어야 겠다.....
'나의 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하루 일과의 마무리는 (0) | 2006.08.06 |
|---|---|
| 머리에서 쥐가 날려구 해 (0) | 2006.07.18 |
| 토요일 밤 외출에서 돌아와 보니.... (0) | 2006.07.17 |
| 모두가 잠든 뒤에.... (0) | 2006.07.14 |
| 1학기말 마무리 (0) | 2006.07.13 |